DL이앤씨가 미국 엑스에너지와 소형모듈원전, SMR 표준화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차세대 원전으로 꼽히는 SMR의 표준화는 SMR 건설의 뼈대가 되는 설계로, 발전소 내 각 설비가 어떻게 상호 연계돼 작동할지를 구체화하는 작업입니다. <br /> <br />계약액은 약 1천만 달러, 약 150억 원으로 DL이앤씨는 국내 건설사가 SMR 표준화 설계를 직접 수행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강조하며 내년 상반기까지 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차유정 (chayj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325140910293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